어제는 서울 성모병원에서
위암 수술을 받고 회복되어 퇴원을 하면서
1층 마리아상 앞에서 잠시 감사 기도를 했다.
나는 불교인 이지만
좋은 시설에 좋은 의료진으로
중생의 고통을 해결해 주시는
훌륭한 분들이 너무 고마웠다.
내 마음속에
거룩한 관세음 보살님과 같이 느껴져서
감사 기도를 드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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